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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건설, 389억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6.11.01 07:31 기사입력 2016.11.0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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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일성건설 은 제주 연동 오피스텔 수분양자에 38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자기자본 대비 43.17% 규모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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