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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1cm의 벽 허문 9.98mm 노트북 '스위프트 7' 국내 출시

최종수정 2016.10.31 09:17 기사입력 2016.10.3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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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에이서는 31일 초슬림 노트북 '스위프트(Swift) 7'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139만9000원이다.

이번에 출시한 스위프트 7은 1cm가 되지 않는 9.98mm의 두께에 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했음에도 약 1kg 무게로 울트라 슬림 노트북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블랙·골드 투톤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인텔 최신 7세대 코어 i5프로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이 탑재돼 있으며 8GB 램, 256GB SSD등을 통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스위프트 7은 코닝사의 고릴라 글래스가 더해진 13.3인치 풀HD(1920x1080) IPS 디스플레이와 인텔 HD 그래픽스 615을 통해 생생한 화질이 제공된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 홈시어터 오디오 환경과 내장되어 있는 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 웅장한 사운드를 느껴볼 수 있다.
최대 9시간의 배터리와 2x2 802.11ac with MU-MIMO의 최신 무선기술, USB 3.1 타입C 포트, HD 웹캠 등의 스펙을 갖추고 있다.

에이서 스위프트 7은 11번가 단독으로 139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출시를 기념해 스위프트 7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MS디자이너 블루투스 마우스, USB C타입-A타입 변환젠더, USB C타입 HDMI젠더, 5만원 다운로드 쿠폰 등 푸짐한 사은품이 제공된다.

에이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스위프트 7은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로 활동성이 중요시되는 노트북 본연의 특징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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