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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커브드 노트북" 에이서, '프레데터 21X' 공개

최종수정 2016.09.06 09:39 기사입력 2016.09.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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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에이서가 세계 최초 커브드 노트북 '프레데터(Predator) 21X'를 공개했다.
독일 베를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6'에서 공개한 프레데터 21X는 토비의 최신 아이 트래킹 기술이 접목된 게이밍 노트북이다. 2개의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그래픽카드가 탑재돼 있어 최상의 그래픽이 지원된다.

아이 트래킹 기술은 사용자 눈동자의 움직임을 포착해서 시선의 위치를 알아내는 것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디자인, 영상, 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인텔 최신 7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고 5개의 쿨링 팬이 발열을 최소화해주며, 4개의 스피커와 2개의 우퍼, 돌비 오디오를 통해 최상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에이서는 엔비디아 지싱크와 아이 트래킹 기술이 탑재된 최신 게이밍 모니터 3종도 함께 선보였다.

프레데터 Z271T는 27인치 커브드 모니터로 풀HD(1920×1080)를 지원하며 프레데터 XB251HQT는 24.5인치 평면 모니터로 역시 풀HD를 지원한다. WQHD(Wide Quad HD, 2560×1440)가 지원되는 프레데터 XB271HUT는 27인치 평면 모니터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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