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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계통간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최종수정 2016.10.23 11:18 기사입력 2016.10.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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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계통간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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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농협 전남지역본부 (본부장 강남경) 는 지난 21일 농협중앙회 장흥군지부(지부장 유해근) 회의실에서 관내 21개 시군의 지역 농·축협, 농협은행, 생명·손해 등 범 농협 직원 37명이 참석하는 ‘전남농협발전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상생협의회는 계통 조직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각 시군별, 직급별, 업무별, 연령·성별 등을 감안하여 평소 조합원, 고객은 물론 직원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터운 직원을 추천받아 위원으로 위촉·운영하는 협의체로, 안으로는 전남농협 계통간 상생발전을 통한 백년대계를 고민하고, 밖으로는 농업·농촌의 발전과 금융·유통시장 경쟁심화에 대응한 조직역량 결집을 위해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청취하여 논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강남경 본부장은 “상생협의회 위원들에게 농업·농촌·농협의 동반 성장과‘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해묵은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생각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며 ”많은 고민과 관심을 통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위원들은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참관을 마치고, 우리 지역에서 치러지는 국제적인 행사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로 마무리 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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