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히드 할릴호지치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오른쪽)[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바히드 할릴호지치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오른쪽)[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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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호주 원정길에서 승점1을 챙겼다.


일본은 11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한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네 번째 경기에서 호주와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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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2승2무 승점 8을 기록하며 조 선두를 지켰다. 일본은 1패 뒤 2승1무로 세 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면서 선두 호주를 쫓았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랍에미리트연합(UAE)를 상대로 승점 추가하면 일본은 조 3위로 내려온다.


일본은 전반 5분 만에 하라구치 겐치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정확한 왼발 슈팅이 골문 안에 그대로 꽂혔다. 하지만 호주가 후반 7분 마일 예디낙의 페널티킥 동점골을 만들어내 경기를 1-1 무승부로 끝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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