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대우건설은 한스자람이 HMC투자증권 외의 채권자로부터 차입한 1000억원에 대해 100%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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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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