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준비를 하는 버니 샌더스. (사진 = 버니 샌더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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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26일(현지시간) 저녁 뉴욕 주 헴스테드 호프스트라 대학에서 토론회를 벌인다. 클린턴과 마지막까지 민주당 대선후보 자리를 놓고 경합했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토론회 시청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트위터에 "토론회의 밤(#debatenight)"이라며 "나와 함께 토론회를 볼 시간"이라고 말하며 이 사진을 올렸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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