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1일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쿠부치사막에서 대한항공 직원들과 네이멍구 사범대 항공운항과 학생들이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그린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10년째 동북아시아 황사 방지를 위한 식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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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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