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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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KBS 이슬기 아나운서가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지난 3일 결혼 후 신혼여행을 다녀온 이슬기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슬기 아나운서는 "신혼여행 가서 스카이다이빙을 했다. 진짜 너무 무섭더라"라고 신혼여행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박명수는 "결혼을 하니 뭐가 좋냐"고 질문했고 이슬기 아나운서는 "마음이 좀 편안해졌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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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아나운서는 결혼 이후 피곤한 점은 "아침을 차려주기 위해 일찍 일어나는데, 그게 아직 미숙해서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차려주지 마라. 얼마 하다가 안 할 거면 하지 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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