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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1~2인 가구 전용 소형 김치냉장고 출시

최종수정 2016.09.12 08:31 기사입력 2016.09.1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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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제공=대유위니아)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1~2인 가구가 사용하기 적합한 소형 김치냉장고가 출시됐다. 김치 뿐 아니라 주류·과일 등도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대유위니아는 100ℓ 용량의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큰 용량의 김치 냉장고가 부담스러운 신혼부부·1인 가구 등 인원수가 적은 가정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김치를 단기간에 숙성시킬 수 있는 '하룻밤 숙성 기능'을 적용해 김치를 담근 바로 다음날부터 맛있는 김장 김치를 먹을 수 있다. 숙성 정도·과정은 디스플레이 '딤채 발효미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 쿨링'기능은 다양한 사용 조건에 맞춰 최적온도를 유지해준다. 이 기능을 통해 김치의 과도한 숙성을 예방할 뿐 아니라24시간 최적의 김치를 맛볼 수 있다.

김치 보관 기능 뿐 아니라 냉동·냉장·주류 보관 기능 사용할 수 있으며 김치냉장고 하단 '신선 보관 야채실'에 야채·과일을 신선하게 분리 보관할 수 있다. 음료를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도어포켓'도 적용했다.
원 도어(1-Door)디자인에 레드·크림·민트·핑크·블루·화이트·라임 등 총 7가지 파스텔톤 색상을 적용했으며 테두리를 곡선으로 처리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딤채 쁘띠는 1가지 용량(10ℓ), 7가지 색상으로 출하가는 79만원이다.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소형가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트렌드에 발맞춰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를 출시하게 됐다"며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김치 보관 기능까지 갖춘 딤채 쁘띠가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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