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전자, ‘갤노트7 폭발’ 반사이익?…3%↑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3,500 전일대비 7,700 등락률 +5.67% 거래량 3,244,938 전일가 135,800 2026.04.30 10:29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 LG전자,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생활가전·전장 매출 첫 10조 돌파 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7 배터리 폭발’ 이슈에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5일 오전 11시12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600원(3.11%) 오른 5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의 오름세는 삼성전자의 ‘갤노트7 폭발’에 반사이익을 얻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갤노트7 폭발’에 대해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7일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V20'에 대한 기대감도 작용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특히 맥쿼리, CS 등 해외 창구를 통한 매수세가 돋보인다. 같은 시각 맥쿼리를 통해 7만9500주, CS를 통해 약 5만8600주가 순매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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