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 김근철 특파원]미국 콘퍼런스보드는 8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의 96.7보다 상승한 101.1을 기록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2015년 9월 이후 최고치이고 시장 예상치 97.00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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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여건이 좋아질 것이란 응답자 비율은 전월의 27.3%에서 30.0%로 높아지는 등 긍정적 비율이 높아졌다.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답한 비율은 전월의 23.0%에서 26.0%로 상승했으며 구직이 어렵다는 응답도 22.1%에서 23.4%로 함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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