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인천~코타키나발루 9만8000원부터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제주항공 제주항공 close 증권정보 089590 KOSPI 현재가 5,310 전일대비 70 등락률 -1.30% 거래량 159,999 전일가 5,380 2026.04.30 15:26 기준 관련기사 제주항공, 가정의 달 맞이 여행 프로모션 제주항공, '국민 안전의 날' 맞아 항공안전체험교실 운영 "1분기 331만명 이용" 제주항공 수송객 LCC 1위 (대표 최규남)이 자유여행객을 위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노선의 항공권과 현지 라운지 이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용기간은 탑승일 기준 다음달 1일부터 12월20일까지로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의 편도항공권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 포함)을 기준으로 9만8000원부터 판매한다.
예매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과 웹에서만 가능하다.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또 제주항공 코타키나발루 라운지에서 호텔을 2박이상 예약하고 현지 투어상품을 예약하면 일행 중 1명은 투어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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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라하버 퍼시픽, 마젤란 리조트에 2일 이상 묵을 경우에는 일행 중 1명에게 저녁식사 1회가 무료 제공되며, 다음달 1일부터 12월20일까지 사전신청한 탑승객을 대상으로 공항에서 시내호텔까지 이동하는 셔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항공 코타키나발루 라운지는 코타키나발루 현지의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하며, 유모차 대여와 짐 보관, 비상시 통역지원 등 자유여행객을 위한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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