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비스트로 '올리페페' 여의도 IFC몰에 오픈
광화문 1호점 이어 금융 중심지에 신규 매장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가 서울 광화문에 이어 30일 여의도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약 120평 규모의 올리페페 여의도점은 이탈리아어로 광장을 의미하는 '피아짜(Piazza)'를 모티프로 공간을 구성했다. 매장 전면에 배치한 화덕을 통해 피자가 구워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여의도 IFC몰 상권 특성을 반영해 기존 이탈리아 지역별 와인 외에도 프리미엄 와인을 강화하고, 논알콜 와인을 추가해 음주 여부와 관계없이 페어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올리페페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가정의 달과 연휴가 이어지는 5월 한 달간 테이블당 와인 1병에 한해 콜키지 프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리페페 여의도점은 캐치테이블을 통한 선공개에서 약 2000명이 동시 접속했고, 5월 한 달 사전 예약 건수는 광화문점 오픈 당시 대비 약 2배 수준을 기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CJ푸드빌 관계자는 "매일 이탈리아산 재료로 도우부터 직접 만드는 화덕피자를 중심으로 한 현지 미식 문화를 광화문의 좋은 고객 반응에 힘입어 여의도에서도 선보이게 됐다"며 "늘 바쁜 여의도 한복판, 넓고 여유로운 올리페페에서 와인 한 잔과 함께 이탈리아의 여유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