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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인근 아파트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조합원 모집

최종수정 2016.08.26 10:57 기사입력 2016.08.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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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역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내 집을 구할 때 중요하게 따지는 것 중 하나가 대형마트의 유무다. 대형마트가 위치한 지역은 지하철 등 대중교통시설 연계성이 우수하고, 입지와 교통, 편의시설 등 3박자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최근 대형 마트는 쇼핑과 문화, 교육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추어진 공간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쇼핑객 등 풍부한 유동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대형 마트와의 거리에 따라 아파트 시세도 ‘천차만별’이다. 지난해 롯데마트 광교점이 단지 내에 들어선 경기 수원시 ‘호반 써밋플레이스 광교’ 전용면적 107㎡는 평균 7억2,50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마트에서 1km 가량 떨어진 ‘광교 호반베르디움’ 전용 117㎡는 이보다 1억원 이상 낮은 5억9,000만 원 선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형마트는 다양한 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문화와 교육, 여가 등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생활편의성이 크게 개선된다”고 말하며 “주택시장이 실수요자로 재편되면서 대형마트, 백화점 등 유통시설 이용이 편리한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대형 마트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가칭)‘인천 도원역 지역주택조합’이 지난 18일 인천광역시 남구 숭의동 180-6번지 일대에 조성예정인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7층, 7개동 규모로 전용 59~84㎡ 총 992세대로 구성된다. 전용 59~84㎡로 구성된 100% 중소형 아파트로 1,000세대 가까운 대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게다가 최고 47층의 초고층 조망까지 갖췄다.

단지는 발코니 확장면적이 극대화 된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로 일조권이 풍부하고 채광성도 우수하다. 게다가 인천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최고 47층의 초고층 조망권을 갖추고 있어 서쪽으로는 인천바다, 남동쪽으로는 문학산ㆍ수봉산, 밤에는 탁 트인 도심야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주부의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했으며, 주방과 거실은 오픈형 설계로 개방감을 확보하였다. 양면 신발장 설치, 주방 팬트리 확보(다용도 수납공간, 일부세대 제외),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 및 공간활용을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단지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홈플러스가 위치해 쇼핑 및 문화 활동이 가능하고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시립체육관, 수영장, 테니스장, 컨벤션센터 등 다양한 레저,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또한, 숭의초, 신광초, 인천남중, 광성중, 광성고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안전한 통학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편리한 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단지는 경인선 도원역 초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 이용이 쉽다. 여기에 도보 거리에 위치한 수인선 숭의역을 통해 KTX송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주택홍보관은 인천광역시 남구 숙골로 6(도화동 573-3)에 조성되어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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