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올 2분기 423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3880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4.1%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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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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