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2016노인스포츠지도사 자격연수’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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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28일까지 연수생 184명 대상 특별·일반 총 4개 이론과정 운영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노인스포츠지도사 연수원을 운영하고 있는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의 '2016노인스포츠지도사 자격연수’가 8월 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시행된다.

이번 과정에는 필기·실시·구술시험을 모두 합격한 연수생 184명이 참가하며 총 40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특별과정 2개 반과 90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일반과정 2개 반으로 운영된다.


특별과정은 8월 15일까지, 일반과정은 28일까지 각각 이론 연수과정이 진행되며, 이후 10월 24일까지 현장실습을 마치면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특히 연수생들은 경쟁스포츠, 건강스포츠, 재활스포츠로 구분된 현장실습을 통해 선진화된 특성화 교육을 제공받음으로써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노인복지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호남대는 2015년부터 노인스포츠지도사 연수원을 운영하며 다양한 보수교육을 통해 명실상부 호남권 최고의 연구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과 인프라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노인스포츠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자격연수 과정을 통해 113명이 노인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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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은 기존 생활체육지도자 3급이 개편된 자격증으로, 2012년 2월 17일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2015년부터 총 55개 운동종목 전문지도자인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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