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독일 남부 도시 뷔르츠부르크에서 괴한이 열차내 도끼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 최소 21명이 다쳤다. 소방대원들이 폐쇄된 도로위에서 사상자 구조를 위해 대기 중이다. (사진=EPA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독일 남부 도시 뷔르츠부르크에서 괴한이 열차내 도끼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 최소 21명이 다쳤다. 소방대원들이 폐쇄된 도로위에서 사상자 구조를 위해 대기 중이다.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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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18일(현지시간) 독일 남부 도시 뷔르츠부르크에서 괴한이 열차내 도끼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 최소 21명이 다쳤다. 소방대원들이 폐쇄된 도로위에서 사상자 구조를 위해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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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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