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마리텔' 탁재훈 이번엔 타로 상담, 금전운부터 '그 친구' 복귀까지 모두 물어봐

최종수정 2016.07.17 00:08 기사입력 2016.07.17 00:08

댓글쓰기

마이 리틀 텔레비전 탁재훈.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캡쳐

마이 리틀 텔레비전 탁재훈.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마리텔'에서 탁재훈이 타로 상담 방송으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후반전에서 탁재훈은 타로마스터 정회도를 초빙해 본인은 물론 현장 스태프들의 타로를 직접 봐주는 방송을 진행했다.
평소 타로를 불신했다는 탁재훈은 타로 마스터가 등장하자 강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마치 사기꾼처럼 치부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후 타로마스터가 자신의 주전공이 ‘금전운을 보는 것’이라고 하자 탁재훈은 기다렸다는 듯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을 수 있을지의 여부부터 10년 전 채무관계 청산 가능성까지 끊임없이 질문을 퍼부으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탁재훈은 신정환을 ‘그 친구’라고 칭하며 신정환의 복귀 가능성을 물었다. 이에 타로마스터는 구체적인 시기는 물론 복귀 방법 등을 알려줘 주위 사람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