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클라운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매드클라운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래퍼 매드클라운(본명 조동림)이 예비 아빠가 됐다.


14일 'TV리포트'는 매드클라운 측근의 말을 인용해 "매드클라운이 결혼 두 달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매드클라운은 아내가 임신 초기 단계라 아내에게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AD

매드클라운은 3년 전 소개받은 아내와 1년 전 교제를 시작해 지난 5월 결실을 맺었다.

한편 매드크라운은 현재 Mnet '쇼미더머니5'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