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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아빠 조연우, '오 마이 베이비' 전격 합류

최종수정 2016.07.09 18:10 기사입력 2016.07.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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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베이비 조연우 부자. 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 캡쳐

오 마이 베이비 조연우 부자. 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배우 조연우가 '오 마이 베이비'에 합류했다.

9일 방송된 MBC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46세 늦깎이 아빠 조연우와 결혼 6년 만에 얻은 아들 조이안 군이 처음 출연했다.

'슈퍼베이비'라는 별명을 가진 이안은 생후 15개월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무거운 꿀단지를 번쩍 들어 올리는 등 엄청난 힘을 자랑했다.

하지만 아들과 달리 조연우는 아이와 놀아주다 금방 지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조연우는 16세 연하인 아내 차세원 씨를 공개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9년 조연우는 당시 23세의 여대생이었던 아내 차세원과 결혼을 발표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차세원 씨는 현대무용을 전공한 재원으로 미모 또한 출중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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