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경기도재난안전본부를 찾아 비피해 상황 등에 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경기도재난안전본부를 찾아 비피해 상황 등에 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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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의회 윤화섭 의장(더불어민주당ㆍ안산5)이 6일 수원 권선동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도내 폭우 피해 현황과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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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장은 상황실 근무자로부터 주요 피해상황, 소방 활동상황, 대처상황 등을 보고받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또 비상근무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상황 종료 시까지 최선을 다해 도민들의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윤 의장은 "도내에는 산사태 위험 지역이 1300여곳 이상 있는 등 장마에 따른 피해가 클 수 있다"며 "경기도의회는 경기도, 31개 시ㆍ군과 함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 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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