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4일 오후 일가정양립지원본부를 방문해  한복을 만드는 교육장에 들려 교육생이 직접 만든 한복을 입어 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4일 오후 일가정양립지원본부를 방문해 한복을 만드는 교육장에 들려 교육생이 직접 만든 한복을 입어 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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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여성발전센터→일가정양립지원본부’전환 후 첫 방문"
“속도감 있는 일가정 양립 지원 시책 추진”당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4일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를 방문해 업무 추진상황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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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직장맘지원센터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기존 여성발전센터가 일가정양립지원본부로 기능 전환된 후 처음으로,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정책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마련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4일 오후 일가정양립지원본부를 방문해 주요업무 보고를 듣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4일 오후 일가정양립지원본부를 방문해 주요업무 보고를 듣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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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4일 오후 일가정양립지원본부를 방문해 주요업무 보고를 듣고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4일 오후 일가정양립지원본부를 방문해 주요업무 보고를 듣고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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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시장은 이달주 본부장으로부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찾아가는 고충해결단’등 사업은 바쁜 직장맘들의 현실을 반영한 좋은 시책이다”며 “아직 일가정양립지원정책이 무엇인지 못 느끼는 시민들이 많다. 무엇보다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어떻게 알릴 것인지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일가정양립지원본부와 직장맘지원센터는 지역 여성계의 오랜 염원과 바람으로 탄생한 기관이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중앙부처 및 지역 유관기관과 밀도 있게 협력하여 일가정양립의 ‘컨트롤 타워’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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