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에스와이패널은 계열회사 에스와이테크가 우리은행 천안산단지점에 진 채무 170억원에 대해 204억원 규모의 토지를 담보로 제공한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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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말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40.29%에 해당하며, 담보 제공 기간은 2017년 6월27일까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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