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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3년간 인천서 개최

최종수정 2016.06.21 09:43 기사입력 2016.06.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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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업무협약 체결…중장기적으로 인천 MICE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과 전성수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인천 MICE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과 전성수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인천 MICE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BMW 그룹 코리아는 20일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광역시와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 전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BMW 그룹 코리아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를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인천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인천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운영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올해 2회를 맞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 대회는 다음달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영종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의 총상금은 12억원(우승상금 3억원)으로, 약 3만명의 갤러리들이 관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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