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미래에셋증권은 21일 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2,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3.41% 거래량 920,355 전일가 220,000 2026.04.30 12:42 기준 관련기사 쇼핑·광고에 AI 얹은 네이버 매출 최대…네버엔딩 성장세(종합) 네이버, AI 고도화로 매출 분기 최대…영업익 전년比 7%↑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639억원, 2735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 분기 대비 각각 3%, 6% 증가한 수치다.


광고 매출은 국내 광고 성수기와 네이버 모바일 신규 상품(주제판, 웹툰), 라인 신규 광고 상품 (타임라인, 뉴스, Ad Platform) 등의 영향으로 7074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 분기 대비 6% 증가한 수치다.

컨텐츠 매출은 ‘라인 디즈니츠무츠무’와 ‘라인 포코포코’의 호조가 지속돼 전분기 대비 1% 증가한 2392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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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비는 ‘체크카드’ 등으로 인한 네이버페이 마케팅비가 증가하지만 라인 마케팅비의 안정화로 전분기 대비 10% 증가한 70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용제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네이버는 국내검색광고 시장 확대와 모바일 디스플레이 광고 지면 확보, 라인 신규 광고상품을 축으로 성장할 것”이라면서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보다 36% 증가한 1조13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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