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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 티 않나는 '메디폼 H 뷰티' 출시

최종수정 2016.06.13 10:24 기사입력 2016.06.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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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국먼디파마는 다른 사람의 눈에 띄지 않는 습윤드레싱재 '메디폼H뷰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작고 얇은 원형의 패치 형태로, 얼굴처럼 잘 보이는 노출 부위 상처에 민감한 여성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기존 제품인 '메디폼 H;와 마찬가지로 상처부위에 습윤환경을 조성해 상처관리를 도우면서도 노출 부위가 눈에 띄지 않도록 했다.

비스듬히 자르는 기법인 베벨링 공법으로 가장자리를 얇게 해 피부에 잘 달라붙고 부착 후에도 기존 제품에 비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얼굴 등 노출 부위 상처에 패치를 부착하면 주위의 이목이 집중될까 신경 쓰는 사용자들을 배려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디폼 H뷰티는 직경 1cm와 1.2cm의 원형 두 종류로 작은 패치를 손쉽게 떼어낼 수 있도록 1 패치가 부착된 필름 중간 절개선을 삽입하고, 패키지에 핀셋이 동봉돼 손 대지 않고 떼어내도록 해 손으로 인한 세균 감염이 감소할 수 있다.

전 제품은 파우치 포장 후 멸균 처리해 소비자가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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