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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신북면 농번기 인력난 농가 어려움 해소

최종수정 2016.06.13 09:54 기사입력 2016.06.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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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신북면 농번기 인력난 농가 어려움 해소

"영암군 직원 농촌 일손 돕기에 앞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군 신북면(면장 신영철)은 안전건설과와 수도사업소 직원과 함께 양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영암군은 5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농촌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인건비 폭등과 인력난으로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영숙 농장주는 “일손부족으로 그동안 양파 수확이 어려워 미뤄왔는데 공무원이 발 벗고 나서줘 적기에 마칠 수 있었다” 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신영철 면장은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군정목표인 현장행정, 소통행정, 섬김행정을 실천하는 일환이었으며 앞으로도 여러 시책을 개발하여 면민과 소통하는 섬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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