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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하기스 프리미어 아기물티슈' 출시

최종수정 2018.09.09 21:17 기사입력 2016.06.1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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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유한킴벌리 하기스 아기물티슈는 강한 햇살과 실내외 온도차로 건조해지기 쉬운 여름철 아기 피부를 위해 피부 보호 기능을 한 층 더 강화한 '프리미어 아기물티슈'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어 아기물티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7% 더 도톰해진 천연펄프 함유 원단 적용. 더욱 도톰해진 원단이 충분한 수분감을 머금고 있어 부드럽고 깔끔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비타민E 등 풍부한 영양을 함유해 수분 증발 억제에 도움을 주는 아르간 오일로 피부 보습 기능도 고려했다. 아르간 오일 성분이 피부 장벽이 다 자라지 않아 쉽게 건조해지는 아기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여름철에도 촉촉하고 편안한 아기 피부를 유지해 준다. 10단계 정수 과정을 거친 깨끗한 물만을 사용해 피부가 민감한 신생아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지난해 물티슈의 화장품법 시행에 맞춰 닦으면서 아기 피부를 지켜주는 제품으로 콘셉트를 전환,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이번 '프리미어 아기물티슈'는 더욱 도톰해진 천연펄프 함유 원단과 아르간 오일로 강화된 피부 보습 기능으로 아기물티슈의 품질에 대해 높아진 소비자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한킴벌리 아기물티슈는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GMP 인증 설비를 갖춘 자사 공장에서 전 제품을 원단부터 완제품까지 직접 생산하며 안전한 제조 환경 관리에 책임을 다하고 있다. 최근에는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가상 공장 '보이는 팩토리'를 오픈해 안전하고 깐깐하게 관리되고 있는 아기물티슈의 생산 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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