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청호컴넷은 아람자산운용이 지난 1일 전환사채권 인수를 통해 자사 지분 8.23%(75만938주)를 보유하게 됐다고 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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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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