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CJ E&M, 국내외 콘텐츠 수요증대…목표가 11만원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에 대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 플랫폼 다각화, 해외성과 확대 등으로 본격적인 이익 증대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최민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영화, 드라마, 음악 등 미디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선도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콘텐츠 수요 증대를 이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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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연구원은 "콘텐츠 제작 역량 향상으로 흥행 우위 영화, 드라마 등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며 "광고 단가 상승이 광고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VOD 등의 판매도 확대되면서 방송부문이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해외성과의 이익 기여도도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콘텐츠 기획,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현지화 전략을 추진해 영화뿐 아니라 각종 합작 콘텐츠의 해외 진출 속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최 연구원은 콘텐츠 경쟁력에 기반한 이익 창출 가시화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률은 각각 5.0%, 5.5%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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