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밭대는 26일 한우천국 최인형 대표로부터 ‘후원의 집’ 장학금 1200만원을 기부 약정 받았다. 송하영 총장(왼쪽 세 번째)과 최 대표(왼쪽 네 번째)가 약정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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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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