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는 24일 벤처빌딩 대강당에서 관내 아동·청소년 시설종사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교육센터 '활짝' 활동가인 정아람 강사를 초청 성교육, 채벌, 게임규제 등의 토론과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광주광역시 동구는 24일 벤처빌딩 대강당에서 관내 아동·청소년 시설종사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교육센터 '활짝' 활동가인 정아람 강사를 초청 성교육, 채벌, 게임규제 등의 토론과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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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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