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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성유리, 강지환에 위로 "힘들 땐 울어도 돼, 혼자 울고 싶지 않을 땐…"

최종수정 2016.05.24 08:54 기사입력 2016.05.2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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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성유리 강지환 사진=MBC 캡처

몬스터 성유리 강지환 사진=MBC 캡처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몬스터' 성유리가 강지환을 위로했다.

23일 방송된 MBC '몬스터'에서는 강기탄(강지환)이 오수연(성유리)이 아르바이트 하는 고깃집을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수연은 고깃집을 찾아온 강기탄에게 소주를 따라주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보라"고 말했다.

이어 "뭐로 우리 동기를 위로해주나. 나 좀 봐라. 힘들 땐 울어도 된다. 네 흉을 보지 않을 테니 울어도 된다"고 말하며 강기탄의 눈물을 닦아줬다.

오수연은 결국 눈물을 보인 강기탄을 안아주며 "혼자 울고 싶지 않을 땐 언제든지 찾아와 나 같이 울어주는 거 엄청 잘해"라고 위로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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