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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일식 주말 뷔페 '특가'로 선봬

최종수정 2016.05.23 17:08 기사입력 2016.05.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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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슌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슌미'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최고급 일식당 슌미에서 주말 뷔페를 7만9000원(세금 포함) 특가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30일까지 주말에 방문하는 식사 고객에게는 ‘호메세라 브룻 까바’ 스파클링 와인을 무료로 제공한다. 호메세라 브룻 까바 스파클링 와인은 스페인산으로 2012년 IWSC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바 있으며 향기롭고 달콤한 맛으로 연어 등 일식 요리에 적합하다. 이벤트 기간은 6월 1일부터이며 30일까지이며 반응이 좋을 경우 기간을 연장 할 계획이다.

슌미는 일본어로 ‘최절정의 맛’을 뜻하며 지난 2010년 뉴욕에 기반을 둔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 ‘자갓 (JAGAT)’으로부터 맛, 실내 장식, 서비스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세계 레스토랑 인테리어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수퍼 포테이토’의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로 설계되어 세련된 아늑함을 자랑한다.

슌미의 주말 뷔페는 매주 토요일 저녁과 일요일 점심 및 저녁마다 최상급의 일식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별실이 잘 마련되어 있어 프라이빗한 모임을 즐겨하는 일식 애호가들에게 인기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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