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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일사일촌 자매결연 10주년' 덕전마을에서 농번기 봉사활동

최종수정 2016.05.23 15:35 기사입력 2016.05.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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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임직원 50명이 지난 21일 강원도 영월 덕전마을을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 임직원 50명이 지난 21일 강원도 영월 덕전마을을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신동아건설)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신동아건설은 지난 21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을 찾아 농번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임직원 50여명은 이날 마을을 돌며 고추 지지대를 설치하거나 밭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소나무 순을 따는 등 마을 주민들의 일손을 도왔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회사는 올해로 자매결연을 맺은지 10년째를 맞아 단순 일손돕기에서 벗어나 마을 공동체 활동을 도모하고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모색해 왔다"며 "이날 마을주민들은 '공동경매 장터'를 열고 유명인의 필사본 병풍 등 골동품 및 애장품 등을 임직원들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2007년 7월 강원도 영월 덕상2리와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2회씩 농번기 일손을 돕고 농한기에는 직거래장터를 열어 주고 있다. 특히 2013년 11월에는 사단법인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로부터 일사일촌 농촌 사회공헌 인증서를 받기도 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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