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5.18민주화운동 36주기를 일주일 앞둔 11일 오전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체험실에서 열린 주먹밥 만들기 체험에서 삼각초등학교 학생들이 당시의 의미를 되새기며 다양한 모양의 주먹밥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5.18민주화운동 36주기를 일주일 앞둔 11일 오전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체험실에서 열린 주먹밥 만들기 체험에서 삼각초등학교 학생들이 당시의 의미를 되새기며 다양한 모양의 주먹밥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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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36주기를 일주일 앞둔 11일 오전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체험실에서 열린 주먹밥 만들기 체험에서 삼각초등학교 학생들이 당시의 의미를 되새기며 다양한 모양의 주먹밥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5.18민주화운동 36주기를 일주일 앞둔 11일 오전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체험실에서 열린 주먹밥 만들기 체험에서 삼각초등학교 학생들이 당시의 의미를 되새기며 다양한 모양의 주먹밥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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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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