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광주지방청이 11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소년수련관에서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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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은 ▲식중독 예방 안전 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체험 ▲나트륨 섭취 줄이기 교육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짠맛 미각테스트 체험 등이다.


광주식약청 관계자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스스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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