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에버다임은 종속회사인 에버다임 몽골리아의 한국산업은행 청주지점에 대한 채무 114억9700만원을 보증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7.6%에 해당하는 규모로, 보증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4월29일이다. 회사 측은 "몽골법인 기존 대출금에 대한 차입만기 연장에 관한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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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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