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최동규 특허청장은 27일 멕시코 미겔 앙헬 마게인 (Miguel Angel Margain) 특허청장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또 특허협력조약에 따라 신청된 멕시코 현지의 국제특허출원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국제조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최 청장(왼쪽)과 미겔 앙헬 마게인 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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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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