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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제22회 나라사랑 글쓰기/사생대회 개최

최종수정 2016.04.22 17:15 기사입력 2016.04.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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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과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장락)은 22일 오전 10시 해남 대흥사 경내에서 전국의 초·중·고 학생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2회 나라사랑 글쓰기/사생대회’를 열었다.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과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장락)은 22일 오전 10시 해남 대흥사 경내에서 전국의 초·중·고 학생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2회 나라사랑 글쓰기/사생대회’를 열었다.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다져본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과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장락)은 22일 오전 10시 해남 대흥사 경내에서 전국의 초·중·고 학생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2회 나라사랑 글쓰기/사생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서산대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글, 그림, 서예로 표현하였으며, 참석한 학생들은 운문·산문·사생·서예로 나뉘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우수작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남교육감상, 대흥사 총무원장상 등이 수여되고 심사결과 및 시상 내역은 5월중에 각급 학교로 통보할 계획이다.

장만채 교육감은 “창의성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와 글쓰기 활동이다”며 “많은 학생들이 서산대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위기의 순간에 나라를 먼저 생각는 의기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과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장락)은 22일 오전 10시 해남 대흥사 경내에서 전국의 초·중·고 학생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2회 나라사랑 글쓰기/사생대회’를 열었다.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과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장락)은 22일 오전 10시 해남 대흥사 경내에서 전국의 초·중·고 학생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2회 나라사랑 글쓰기/사생대회’를 열었다.


대흥사 주지 무생 월우 스님은 “서산대사의 호국정신을 후손들이 이어받기 위해 탄신 기념행사와 글쓰기·사생대회가 매우 뜻 깊다”며 “서산대제가 국가행사로 복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최장락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나라사랑의 모범이 되는 서산대사의 흔적을 보고 들으며 의로움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산대사의 가르침이 학생, 학부모, 교사들에게 큰 울림으로 전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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