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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도박 논란 이후 지상파 복귀…입담 뽐낸 첫 무대는 ‘라스’

최종수정 2016.04.20 10:31 기사입력 2016.04.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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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탁재훈/사진=MBC 홈페이지

'라디오 스타' 탁재훈/사진=MBC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지상파에 복귀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아~머리아포~'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탁재훈, 김흥국, 이천수, B.A.P 힘찬이 출연한다.

특히 탁재훈은 2013년 불법 도박 등의 논란으로 MBC 출연 정리 리스트에 올라 3년간 공백기를 가진 이후 첫 지상파 복귀여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출연하게 된 이유로 "죄송하다는 마음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나왔습니다"라며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한다.

이날 탁재훈은 그동안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지낸 이야기와 3년의 자숙기간 동안 느꼈던 감정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 그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개그가 초 단위로 쏟아져 나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청자의 기대감 또한 한층 높아지고 있다.

탁재훈이 출연하는 '라디오 스타'는 오늘(20일) 오후 11시 40분 방송된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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