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의 섬세하고 깊은 아로마와 달콤한 시트러스 맛이 특징

돌체구스토, 싱글오리진 캡슐커피 ‘니움바 룽고’ 한정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11일 매혹적인 싱글오리진 캡슐커피를 국내에 선보였다.


국내에 한정 출시된 싱글오리진 캡슐 ‘니움바 룽고’는 아프리카 르완다의 최상의 기후조건에서 특별한 공법을 적용한 싱글오리진 커피로 높은 미각을 가진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니움바 룽고는 고급 커피원두가 생산되는 고산지대인 아프리카 르완다 지역에서10년 동안 유례 없던 최고의 강수량과 일조량을 받아 더욱 성숙하게 익은 고품질 아라비카 원두를 선별하고 커피의 풍미를 강화시키는 ‘워시드 아라비카’ 가공법을 사용해 싱그러운 과일 향과 부드러움을 그대로 담았다.


또한 레몬의 섬세한 향이 담긴 깊은 아로마와 강렬한 커피 맛 사이의 균형을 느낄 수 있으며 끝 맛에서 실키한 바디감과 달콤한 시트러스 맛이 특징이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최고의 기후조건에서 탄생된 특별한 원두를 위해 ‘룽고’ 추출 타입을 선택했다. 룽고는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의 중간 단계로 단순히 에스프레소를 시간만 길게 추출한 것이 아닌, 돌체구스토만의 노하우를 통해 룽고에 최적화된 원두를 캡슐 커피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니움바 룽고 출시를 기념해 신제품 포함 캡슐 4팩 구매 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다양한 룽고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룽고 콜렉션 팩’을 한정수량 증정한다.

AD

한편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지난 1월, 국내 시장에 최초로 윈난성에서 재배한 ‘윈난에스프레소’를 출시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아프리카 르완다 지역의 싱글오리진 니움바 룽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주요 백화점 돌체구스토 매장, 온라인몰, 콜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팩 (캡슐 16개입) 1만1900원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