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5일 서울시청 청사 외벽에 세월호 희생자 이름이 적힌 세월호 추모 리본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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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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