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센 캄보디아 총리가 28일 열린 도로공사 착공식에서 중장비를 시운전해보고 있다.

훈 센 캄보디아 총리가 28일 열린 도로공사 착공식에서 중장비를 시운전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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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신공영 한신공영 close 증권정보 004960 KOSPI 현재가 14,9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70% 거래량 212,924 전일가 14,70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특징주]정부 주택 공급 기대감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은 28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21번국도 개선공사 착공식을 열었다. 현지 정부가 발주한 이번 공사는 프놈펜에서부터 베트남 국경지역까지 55㎞짜리 국도를 확장하는 등 개선하는 공사로 오는 201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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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금액은 우리돈 456억여원으로 대외경제협력기금으로 충당된다. 이날 착공식에는 훈센 캄보디아 총리를 비롯해 김원진 캄보디아 한국대사, 최용선 한신공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회사는 2004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장에 진출한 이후 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등까지 시장을 넓혔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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