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결제 가능

사진=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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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이디야커피가 NHN엔터테인먼트와 제휴를 맺고 온·오프라인 통합결제서비스 페이코(PAYCO)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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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휴를 통해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는 기존 현금 및 카드 결제를 포함해 모바일 페이코 앱과 티머니(카드, 모바일), 후불교통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해졌다.


간편결제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이디야커피는 페이코 첫 이용 고객에게 아메리카노를 1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코 앱에 결제수단(신용카드)을 등록 후, '아메리카노 100원' 쿠폰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이벤트는 매일 1만명씩 총 4만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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