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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침대, 골프단 창단…KLPGA 박성원·박주영 선수 후원

최종수정 2016.03.18 16:28 기사입력 2016.03.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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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환 금성침대 대표(가운데)가 18일 KLPGA 박성원(오른쪽)·박주영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중환 금성침대 대표(가운데)가 18일 KLPGA 박성원(오른쪽)·박주영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금성침대가 골프단을 공식 창단했다.

금성침대는 1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본사에서 창단식을 열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박성원(22), 박주영(20)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선수 모두 KLPGA 신예 선수들로 박성원 선수는 2014시즌 카이도 골프 드림투어 현대증권 11차전에서 우승한 이력이 있으며, 박주영 선수 역시 2013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 골프대회(개인전)에서 우승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고중환 금성침대 대표는 "KLPGA에서 발전 가능성이 큰 두 선수를 후원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금성침대와 신예 선수들이 함께 성장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성원 선수는 "기대해 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하며 2016년 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의지를 나타냈다.
허리가 편한 침대 금성침대는 40년간 침대를 생산해온 침대 전문 회사로 2014년 시즌에는 양수진, 이승현, 이윤영 선수를 후원한 바 있다. 또 KPGA 골프 대회 협찬 등 골프 산업 후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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