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영서]


신안군-한국관광협동조합, 남도 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
AD
원본보기 아이콘

전남 신안군은 지난 10일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목포시, 영광군과 공동으로 한국관광협동조합(이사장 이정환)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AD

이날 협약식에서는 3개 지자체장과 한국관광협동조합 이사장이 한 자리에 모여 관광 발전과 상생에 대해 논의하고,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며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해 세 지역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3개 지자체는 한국 현대 기독교사의 굴곡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곳으로 증도 문준경 전도사 순교지와 영광군 야월·염산교회, 목포 양동교회는 해마다 많은 기독교 단체 및 관광객들이 찾는 기독교 성지로 이번 협약을 통해 성지순례 관광 상품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서영서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