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사진=tvN '응답하라 1988'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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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연경 인턴기자] 최근 바둑과 관련된 콘텐츠가 화제가 되면서 일상 속의 바둑 용어도 관심을 끌고 있다.


바둑 용어는 신문기사 정치면과 사회면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정수(正手) 꼼수 악수(惡手) 헛수 암수(暗手)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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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면(局面), 판세(版勢), 국세(局勢) 등 세력이나 위세를 표현하는 용어들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웹툰과 드라마의 제목으로 알려진 '미생'(未生) 또한 바둑에서 상황을 분류할 때 사용하는 용어다. 그러나 작품 속에서처럼 "미생은 완생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란 표현은 옳지 않다. 바둑판 위에서 미생은 글자 그대로 '아직 덜 살아있는'상태 그 자체를 뜻한다.

노연경 인턴기자 dusrud110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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