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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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 축구가 3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57위에 올랐다.


FIFA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월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2월 53위에서 네 계단 떨어져 57위에 자리했다. 랭킹점수는 566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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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란은 2월에 이어 44위를 유지했고 일본은 56위였다.


벨기에는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아르헨티나, 스페인, 독일, 칠레가 그 뒤를 이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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